아이폰 15를 사용 중인데
저장공간 부족으로 이런 문구가 뜨면 정말 불안해집니다.
“iCloud 저장 공간이 부족하여
7월 25일 이후 새로운 백업을 시도할 수 없습니다.”
이때 가장 많이 드는 걱정이 바로 이거죠.
“그럼 새 아이폰으로 바꾸면
7월 25일까지 데이터만 옮겨지는 건가요…?”
결론부터 말하면 👉 반은 맞고, 반은 아닙니다.
아래에서 정확히 설명드릴게요.
먼저 결론부터 정리하면
- ❌ 백업이 안 되면 그 이후 데이터는 iCloud 백업에 안 담깁니다
- ⭕ 하지만 아이폰→아이폰 직접 이동을 하면
👉 최신 데이터까지 전부 옮길 수 있습니다
즉,
👉 iCloud 백업만 안 되는 상황이지
👉 데이터 이전 자체가 막힌 건 아닙니다
이 메시지가 의미하는 정확한 내용
Apple의
iCloud 백업은 자동 저장 공간이 필요합니다.
지금 상태는:
- iCloud 저장공간 부족
- 마지막 정상 백업일: 7월 25일
- 그 이후 변경된 데이터:
- 사진
- 카톡 대화
- 앱 데이터
- 메모 등
👉 백업에 포함되지 않음
즉,
iCloud로 복원하면 7월 25일까지만 복구됩니다.
❗ 여기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
“새 아이폰으로 옮길 때” 방법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달라집니다
방법 ① iCloud 백업으로 옮기는 경우 (주의)
이 방법을 쓰면:
- 복원 기준 = 마지막 백업 날짜
- 7월 25일 이후 데이터 ❌
👉 이 경우에는
질문하신 것처럼 7월 25일까지 정보만 넘어옵니다.
방법 ② 아이폰 → 아이폰 직접 이동 (추천)
이게 핵심 해결책입니다.
✔ ‘빠른 시작’으로 직접 옮기면
- iCloud 백업 필요 없음
- 현재 아이폰에 있는 데이터 그대로 복사
- 사진, 앱, 계정, 설정까지 최신 상태 유지
📌 즉,
백업이 안 돼도
지금 아이폰에 있는 데이터 = 그대로 이전 가능
아이폰 직접 이동은 이렇게 진행됩니다


- 새 아이폰 전원 켜기
- 기존 아이폰 옆에 두기
- ‘빠른 시작’ 화면 표시
- “iPhone에서 직접 전송” 선택
- Wi-Fi 연결 후 전송 진행
👉 이 방식이면
7월 25일 이후 데이터도 전부 이동됩니다.
그럼 iCloud 백업은 꼭 필요 없나요?
당장은 필수는 아닙니다.
하지만:
- 폰 분실
- 고장
- 갑작스런 초기화
같은 상황을 대비하려면
👉 iCloud 백업은 켜두는 게 안전합니다.
저장공간 부족 문제 해결 방법 (선택)
① iCloud 용량 업그레이드 (가장 간단)
- 50GB / 200GB 요금제
- 바로 백업 재개 가능
② 백업 용량 줄이기
- iCloud → 백업 → 이 iPhone
- 사진, 큰 앱 제외
③ 임시 iCloud 이전 기능 활용
새 아이폰 구매 시
Apple은
임시로 iCloud 용량을 늘려주는 경우도 있습니다.
(구매 직후 설정 과정에서 자동 안내)
정리하면
- “7월 25일 이후 백업 불가” =
👉 iCloud 백업만 멈춘 상태 - iCloud로 복원하면 → 7월 25일까지 데이터
- 아이폰 직접 이동하면 → 최신 데이터 전부 이동 가능
- 새 폰으로 옮길 예정이라면 크게 걱정 안 해도 됨
마무리
지금 상황은
“데이터 다 날아가는 위기”가 아니라
👉 백업 방식만 제한된 상태입니다.
새 아이폰으로 바꿀 예정이라면
아이폰 옆에 두고 직접 이동만 하시면
지금 쓰는 그대로 옮길 수 있습니다.